최현덕, 시민·기업 잇는 현장 행보…남양주 곳곳 누빈 하루
- 도농역 아침인사·기업 임원 간담회 이어 후보 인터뷰…진접역 퇴근 인사로 마무리
2026-03-10 김대영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18일차를 맞아 시민과 기업 현장을 오가며 바쁜 하루 일정을 이어갔다.
최 후보는 도농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했다. 출근길 시민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기업을 방문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경제와 기업 활동 환경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후 남양주 미래를 주제로 한 후보 인터뷰 일정이 이어졌으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하루의 마지막 일정은 진접역에서 진행된 퇴근 인사였다. 퇴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한 최 후보는 “시민이 있는 곳이 곧 현장”이라며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최 후보는 시민과 지역 현장을 직접 찾으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남양주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