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 25일차…도농역에서 별내까지, 현장 누비며 시민과 호흡

- 고용서비스협회장 취임식 참석·경기도당 면접 준비 병행

2026-03-17     김대영

 

출정 25일차를 맞은 최현덕 후보는 도농역에서 아침 출근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른 시간부터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눈 그는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어 구리남양주 고용서비스협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이후에는 곧 예정된 경기도당 기초단체장 면접을 앞두고 준비에 집중하며 정책 점검과 전략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퇴근 시간에는 별내별가람역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다시 한 번 인사를 나눴다. 특히 별내동 골목상권 일대를 직접 걸으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를 들었다.

 

캠프 관계자는 “하루 종일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준비된 모습으로 면접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