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출정 30일차… 배우자와 함께 민생·공동체 잇는 ‘동행 행보’
- 호평동 예배 동행·시산제·장현5일장… 오남리선 배우자 따로 시민 인사까지
2026-03-22 김대영
출정 30일차를 맞은 최현덕 후보는 배우자와 함께 호평동과 오남 일대를 오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일정은 주평강교회 예배 참석으로 시작됐다. 최 후보는 배우자와 동행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공동체의 가치와 연대를 되새겼다.
이어 호평동 대박산악회 시산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고, 자연 속에서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오후에는 장현5일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민생 현장을 직접 살폈다. 장터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배우자는 오남리 소재 마트를 찾아 별도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소통에 힘을 보탰다. 예배 동행에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모습은 ‘함께 뛰는 선거’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 한 달을 채운 최현덕 후보는 종교, 생활공동체, 전통시장에 더해 가족이 함께한 이날 일정에서 시민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캠프 관계자는 “30일간 이어진 현장 중심 일정 속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이 쌓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