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출정 32일차…별내역서 출근 인사·잠실서 교통 현장 점검
2026-03-25 김대영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출정 32일차를 맞아 별내역과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오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최 후보는 이날 아침 별내역에서 출근 인사를 진행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출근길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전에는 성남시에서 공직에 몸담았던 오랜 지인이 캠프를 찾아와 정담을 나눴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행정 경험과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 방향에 대한 고민을 이어갔다.
이어 퇴근 시간에는 잠실광역환승센터로 이동해 시민들과 다시 만났다. 특히 전날 논의된 광역버스 감축 문제와 관련해 현장을 직접 모니터링하며 이용 시민들의 불편 상황을 점검했다.
최 후보는 “현장은 언제나 답을 주는 곳”이라며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일수록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후보는 출정 기간 동안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출·퇴근 인사를 이어가며 시민과의 접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행보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