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환, 조례 42건 성과 앞세워 재선 출사표
- “도시·교통 전문성 갖춘 검증된 적임자… 다산의 미래 이끌 것” - 제9대 시의회 최다 조례 대표발의(42건), 압도적 의정 성과로 ‘대체 불가’ 존재감 입증
남양주시의회 이진환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25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시의회의원선거(바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남양주 현직 시의원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남양주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압도적 성과를 넘어, 다산의 가치를 한 단계 더"
이진환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다산동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고, 시민들께서 주신 과분한 사랑에 압도적인 의정활동 성과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며, “이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다산동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남양주의 새로운 미래 지도를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초선 이상의 무게감, ‘도시·교통 전문가’로 정평
이 예비후보는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반기 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탁월한 정치력을 발휘해 왔다. 특히 도시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다산·왕숙신도시의 철도망 확충 및 도로 교통 체계 개선 등 도시 발전의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내 ‘도시·교통 전문성을 갖춘 시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수치로 증명된 의정 실력… 입법·현안 해결 모두 ‘A+’
이 예비후보의 의정활동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그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의원 중 가장 많은 4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압도적인 입법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왕숙천유역 공공하수처리시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등 지역의 민감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일 잘하는 시의원’,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