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봉수 예비후보, 예비공보물 발송

2026-03-26     이규웅 기자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3월 25일, 구리시 유권자 8,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 홍보물은 전체 가구의 10%를 발송할 수 있다.

이번 홍보물은 ‘구리시장 탈환의 필승카드! 이재명처럼 확실하게!’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의 변화와 새로운 도시모델의 비전을 담았다.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구리시의 산적한 문제들은 발전의 속도가 더딘 것이 아닌, 발전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때”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이 시정의 파트너가 되는 ‘강한 행정’ ▲저녁이 있는 ‘재충전의 도시’ ▲‘다른 방향도 귀담아 듣는 시정’ ▲again 구리 ‘사람이 모이는 도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진행하는 ‘거대개발공약’ 등 시민에게 약속드리는 5가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일부 밝혔던 공약 및 과제들에서 ▲시민의 의견을 받드는 ‘강한 행정’의 도시 ▲퇴근길이 기다려지는 ‘재충전’의 도시 ▲세대 전환을 준비하는 ‘인구 순환’의 도시 ▲사람이 찾아오는 ‘관광·체류 특화’의 도시 ▲시민을 우선하는 ‘사람 중심 교통’의 도시 ▲찾아가는 ‘능동적 복지’의 도시 ▲상인에서 기업으로 ‘소상공인 발전’의 도시로 더 다듬어나가 7가지의 정책 과제와 세부 공약들을 정리하여 홍보물에 담았다. 다만 지면의 부족으로 세부 공약 사항 중 빠진 부분들에 대해 “본선 통과 후 공보물에서 충실히 담아 시민들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홍보물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그냥 이기는 선거가 아닌,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하는 선거”라고 규정하면서, “압도적인 승리만이 내란옹호세력이 지방정부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며, 진정한 내란 청산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기 위해선 저 권봉수가 흠결 없는 깨끗한 후보, 당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후보로서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후보로 나서고자 한다.”며, “진정한 의미의 내란 청산을 이루어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구리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명처럼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자 홍보물은 권봉수 구리시장 예비후보 블로그 (https://blog.naver.com/guribongsu)를 통해 전문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