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균, “입증된 실력, 검증된 일꾼! 화도·수동의 더 큰 도약 완성하겠다.”

- 31일, 남양주시 제1선거구(화도·수동)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 4년간 특별조정교부금 80.2억 원 및 교육 예산 138.8억 원 확보, 교통 사업 3,614억 확보 추진 -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과 조례로 증명… 초심 잃지 않고 행동으로 보답할 것”

2026-04-01     김대영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31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선거 남양주시 제1선거구(화도읍· 수동면)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이석균 의원은 “지난 4년은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믿음 덕분에 한 순간도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 에서 듣고, 이를 예산과 정책으로 증명해온 실력 그대로 화도와 수동의 중단 없는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석균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기획수석부대표와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장 등 요직을 거쳤고 지역에서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와 도로 확장 등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막대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만 바라보며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성과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80.2억 원 확보를 통해 학교 앞 LED 바닥신호등 설치, 화도복지관과 묵현복지관 리모델링, 진영공원 환경 개선, 화도체육문화센터 시설 개선, 마석역 택시승강장 미세먼지 쉼터 설치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지역의 최대 숙원인 ▲교통망 확충을 위해 약 3,61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98번 국지도(수동~오 남) 개통, 86번 국지도(창현~금남) 개통 및 387지방도 구간 확장(너구내고 개~운수네거리) 착공은 물론 지난 23일에는 수동휴게소IC까지 4차로 확장 (940억원) 고시를 확정 짓는 등 화도.수동의 교통지도를 새롭게 그렸다는 평이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화도·수동'을 위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138.8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내 초·중·고교의 노후시설을 교체하고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완수했다. 이 외에도 심석고 공간 재구조화 사업(213억 규모) 추진과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개선 등 교육 혁신에도 앞장섰다.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대집행부 질문을 통해 ▲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에 대한 대안 제시와 5분 발언을 통해 ▲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토지 (공유재산)를 시민들을 위해 적극 활용할 것과 GTX 공사에 따른 주민 이주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입법 활동에서도 ▲'경기도 작은축제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경기 도 대규모 사업 추진의 투명성 및 책임성 확보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172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경기의정대상’,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등 다수의 상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석균 의원은 “정치는 시민의 민원을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민원 정담회를 지속 개최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귀하게 듣고, 화도와 수동뿐만 아니라 남양주와 경기도의 공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위해 교통,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검증된 유일한 일꾼으로서 맡겨진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