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곡동 아침 인사·백주선 캠프 개소식 참석… 다산역 퇴근 인사로 하루 마무리

 

선거운동 21일차를 맞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금곡동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최 후보는 백주선 후보 개식에 참석해 ‘원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 후보는 정호승 시인의 시 봄길을 낭독하며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봄길을 걸어가자”는 뜻을 전했다.

 

 

최 후보는 시 낭독을 통해 경쟁을 넘어 함께 나아가는 정치와 시민과 동행하는 남양주의 미래를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오후 일정은 다산역에서 진행된 퇴근 인사로 마무리됐다. 최 후보는 퇴근길 시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캠프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봄을 맞이하듯 남양주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하루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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