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차 일정, 사무소 간담회·다산역 시민 인사·골목상권 민생투어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22일차는 원로 당원들과의 간담회로 시작됐다.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는 지역의 원로 당원들이 찾아와 간담회를 열고 “내란 청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최 후보가 반드시 남양주시장이 돼야 한다”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원로 당원들은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행정 경험이 풍부한 후보가 남양주의 미래를 맡아야 한다”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고, 최 후보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오후에는 다산역 인근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한 시민은 “예전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코스피가 6000까지 오르는 것을 보며 생각이 달라졌다”며 향후 경제 전망을 묻기도 했다.
이에 최 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와 관련해 “미국의 이란 공습 등으로 전 세계 유가 급등과 경기 침체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서도 “결국 정치는 시민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 줄 때 국민이 체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그 점을 잘하고 있다”며 “저 역시 남양주시민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최 후보는 인근 골목상권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는 민생투어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에는 꼭 행정의 달인을 선택해서 새로운 남양주를 열어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