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길 시민 소통·의용소방대 격려·경기도당 면접까지 숨 가쁜 하루

출정 28일차를 맞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 도농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한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분주한 발걸음 속에서도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지역 현안과 민생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집중했다.
이후 최 후보는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으로 이동해 후보 면접에 임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면접에서는 남양주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 그리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한 구상이 집중적으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고, 제도권에서 검증받는 과정 모두가 중요하다”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