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음나루 아침 인사부터 잠실광역환승센터 퇴근 인사까지

- 퇴직 고위 공직자들 캠프 찾아 격려…시민 응원 속 하루 마무리

 

출정 17일차를 맞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강바람이 거세게 부는 현장에서도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미음나루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했다. 강가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캠프에 또 다른 퇴직 고위 공직자들이 방문해 최 후보를 격려했다. 이들은 남양주의 미래와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정담을 이어갔다.

 

이어 저녁에는 잠실광역환승센터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났다.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악수를 나누며 응원을 전했고, 일부 시민들은 함께 셀카를 찍으며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캠프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강행군 일정으로 오후에는 다소 피곤해 보이기도 했지만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다시 힘을 얻는 모습이었다”며 “끝까지 시민 속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현덕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주요 거점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으며 시민들과의 소통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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