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사대회·여성축구단 시무식 참석… 화도 마을의제 보드판에 ‘에너지 자립·탄소중립’ 메시지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15일차를 맞아 별내동과 금곡동, 화도읍을 오가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최 후보는 이날 별내동과 금곡동, 화도읍에서 열린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경청했다.
특히 화도읍 행사에서는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보드판에 ‘에너지 자급자족을 통한 탄소중립’이라는 의견이 담긴 메모지를 직접 붙이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최 후보는 화도 여성축구단 시무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때 지역 공동체의 활력도 함께 살아난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정을 마친 최 후보는 캠프로 복귀해 방문한 당원들과 순차적으로 정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캠프 관계자는 “최근 캠프에는 당원은 물론 시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분들이 찾아와 덕담과 조언을 건네고 있다”며 “남양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있는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