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부터 체육행사·골목상권까지…시민과 호흡하며 체력·진정성 동시 부각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최현덕이 36일차 주말 일정을 강행군으로 소화하며 시민 밀착 행보를 이어갔다.
최 후보는 이날 다산동에서 열린 유러닝 페스타에 참석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행사 도중에는 직접 코스를 뛰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마지막 구간에서는 전속력 질주로 완주하며 강한 체력과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동화고동문회가 주관한 황금산 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공감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남양주시장배 배드민턴 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최 후보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별 부스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참가자들과 교류했다. 점심 식사도 시민들과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오후에는 캠프로 복귀해 주요 현안에 대한 내부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 점검에 집중했고, 저녁에는 골목상권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 후보 측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시민 곁을 지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일정”이라며 “체력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끝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선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