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부터 조직 소통까지… 에너지 넘치는 강행군 이어가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35일차를 맞아 종일 현장을 누비는 강행군 속에서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행보로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날 최 예비후보는 남부경찰서 앞에서 차량을 향한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출근길 주요 동선에서 짧지만 강도 높은 인사를 이어갔다.

 

이어 지역위원 간담회와 지역 현안 점검 및 미팅을 연이어 진행하며 조직 소통과 정책 점검을 동시에 이어가는 밀도 높은 일정을 소화했다.

 

저녁에는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만나며 하루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갔고, 현장 곳곳에서 발걸음을 멈추는 시민들과의 소통 속에 지지와 응원의 분위기도 더해졌다.

 

또한 당원 단합대회(남양주 갑)에도 참석해 인사를 전한 뒤 곧바로 이동하며, 짧은 순간까지도 허투루 쓰지 않는 기동력 있는 행보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최현덕 예비후보는 “현장은 늘 답을 주는 곳”이라며 “한 분 한 분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쉼 없이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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