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덕소역에서 아침 출근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른 시간부터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그는, 하루 일정의 중심을 ‘민생과 전략’에 두고 움직였다.

 

이날 낮에는 캠프 내부 전략회의를 통해 선거 국면에 대한 점검과 향후 대응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변화하는 지역 현안과 시민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구상에 무게를 두며, 보다 촘촘한 선거 전략을 다듬는 데 주력했다.

 

이어 마석역으로 이동한 최 후보는 퇴근길 시민들과 다시 한 번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특히 역 주변 골목상권을 직접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경기 침체 속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최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 속에 답이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팩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