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 전문가’ 최현덕, 12.3 내란 저지에 큰 역할 한 김병주 전 최고위원과 손잡아
- 최현덕, “김병주 전 최고위원 후원회장 수락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완전 종식하겠다.”는 의지 밝힌 것
- 최현덕, “진정한 첫 번째 민주당 시장으로 시민주권시대 열겠다.” 포부 밝혀
- 최현덕, 남양주시장 탈환 ‘천군만마’ 얻어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을 지냈고, 당내 전략통, 안보 전문가로 꼽히는 김병주 국회의원이(남양주을, 재선) 최근 최현덕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김병주 전 최고위원은 12.3 내란 저지에 큰 역할을 하였고, 최근까지 경기도지사 출마를 준비했지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재판 결과를 보면서 여전히 내란은 계속되고 있다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자신의 역할이 필요한 곳에 남겠다며 뜻을 접었다.
사실상 이번 지방선거가 여전히 ‘윤어게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법계엄과 내란에 동조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심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김병주 전 최고위원의 경기도지사 사퇴 결단이 당원과 지지자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최현덕 후보는 “김병주 전 최고위원의 후원회장 수락은 이번 남양주시장 선거 승리로 반드시 내란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라며, “평소 존경하는 김병주 의원님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최현덕 후보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성공시키며,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시장으로 모시고 싶다’고 말했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행정가다.
최현덕 후보는 “경기도 경제실장과 남양주 부시장으로 일하면서 성과를 냈던 실력으로 자족도시 남양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남양주를 만들겠다.”며,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내란을 종식하고 진정한 첫 번째 민주당 시장으로 시민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현덕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노무현정부 정책기획위 서기관과 프랑스 파리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본부 근무를 거쳐 행정안전부 조직기획과장, 장관비서관 등 중앙 부처 요직을 두루 섭렵했다.
경기도 경제실장과 제16대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공직 퇴임 후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인수위 안전행정분과 간사, 경기도 공정경제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과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아 당과 시민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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